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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HU HOSPITALITY MANAGEMENT/Hospitality 경영학부

[180507~180511_31th World Food Festival:오월만 과자점/다이닝]

by Rosie🌷 2018. 7. 25.




내가 참여한 BEER 말고도 베이커리, 다이닝이 있었다.

다이닝 티켓 줄 서느라 아침부터 한 시간 넘게 기다렸던 거 생각하면...ㅎㅎ









베이커리는 큐브 파운드 케익이랑 에끌레어 말고는 거의 다 먹었다.

내 사랑 빵...디저트..


스콘 종류별로 먹고(진짜 존맛탱), 티라미수, 보틀케이크, 마카롱 다 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진짜 최고...

ㅡ왜 오월만 열리나요.. 내년에도 다 사러 가겠습니다ㅠㅠㅠㅠ





와인 에이드!



런치라서 삼겹살 스테이크였다.

소가 아니라서 아쉬웠는데 먹어보고 마음 바꿨다.

진짜 부드럽게 결대로 씹어지는 게 너무 신기했다.

가니쉬로 나온 것도 맛있고ㅠㅠ



대망의 디저트..

아이스크림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조화로웠다.

역시 초코랑 바닐라의 조합이란.



정말 맛있었지만 진짜 콘서트 티켓팅 같았던 그 현장을 생각하면...ㅎㅎ

그래도 아마 내년에도 먹으러 가겠지!



여러모로 입이 즐거웠던 FF! 

매년 먹으러 가고 싶다.

조리과에 금손이 많아서 행복하다..ㅠ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