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꽃을 꺾지만,
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에 물을 준다고.
그 말이 기억이 난다.
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을 보면,
인간은 꼭 사랑을 해야만 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.
어쩌면 당연하고 시시해 보이는 것들이,
사실은 진짜 중요한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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