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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/SAYING

[거절은 선택이다.]

by Rosie🌷 2016. 6. 12.

 

 

 

 

상대가 뭔가를 부탁해왔을 때 우리에겐

"미안하지만, 그건 좀 어려워."라는 선택이 있다는 걸

잊지마세요. 내가 많이 힘들어지면서까지

무리한 부탁을 꼭 들어줘야 할 의무는 없어요.

만약에 그 부탁 안 들어줘서 멀어질 인연이었다면

애초부터 그리 좋은 인연은 아니었어요.

-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, 혜민 스님 저-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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